대마초는 마약으로 분류되는데 왜 담배는 마약으로 문류되지않는것일까요? 똑같이 중독 증상이 있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소고기 해물짬뽕입니다.

대마초는 마약으로 분류되는데 왜 담배는 마약으로 문류되지않는것일까요?

똑같이 중독 증상이 있는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마초는 담배의 성분과는 비교가 안되게 위험한 약물입니다. 바로 환각때문입니다. 보통 미국의 디트로이트 같은 망한 도시나 빈민가를 가보시면, 대낮에 좀비마냥 정신을 잃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잘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대마초에 중독된 사람들이며 , 판단능력을 상실해서 어떤일을 벌일지 모르는 위험한 상태들입니다. 그러나 담배는 물론 건강에 나쁘고 중독성은 심하지만, 적어도 환각증상을 불러일으키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담배도 서서히 규제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담배도 중독 중상만을 보면 마약으로 분류됐어야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오랜 기간동안 워낙에 광범위하게 사용이 되다 보니 마약으로 지정할 타이밍을 놓쳐버린 것이죠.

    이건 알콜도 마찬가지이구요.

    너무 오랫동안 인류와 함께 해온 터라 이제와서 막는다면 사회적으로 부작용이 더 크기에 세금을 올리는 방식 등의 소극적인 정책밖에는 취할 수가 없습니다.

  • 대마초와 담배는 둘 다 중독성을 가질 수 있지만, 마약으로 분류되는 기준은 다릅니다.

    대마초는 주로 정신에 영향을 주는 성분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를 포함하고 있어 환각 효과가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많은 나라에서 마약으로 분류합니다.

    반면, 담배의 주요 성분인 니코틴은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지만, 정신적 환각 효과는 없습니다.

    따라서 담배는 법적으로 마약으로 분류되지 않고, 규제는 주로 건강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두 물질 모두 건강에 해롭지만, 법적 분류와 규제 방식은 다르게 적용됩니다.

  • 대마의 같은 경우에는 담배에 비해서 중독 증상이 훨씬 강합니다. 예전에는 담배도 세수를 걷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독 증상이 덜한 담배는 허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환각증상이 있냐 여부에 따라 마약으로 정해지는거 같습니다. 담배는 중독성은 있어도 환각성은 없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