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자식과 못난 자식을 같이 키울때 부모의 행동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잘난 자식은 뭘해도 좋아 보이고 못난 자식은 뭘해도 나빠 보입니다. 그러니깐 계속 차별을 하게되고 두명의 격차는 점점커집니다. 과연 어떻게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 없을까요?ㅜㅜ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이쁜 아이가 있는반면 마음에 안드는 아이도 있을수있습니다

      허나 그렇다고 둘을 차별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라면

      두아이모두 공평하게 보는것이 좋으며 장점을 서로 찾아주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잘난 자식이든 못난 자식이든 둘 다 부모의 귀중하고 소중한 자식들입니다. 잘난 자식은 계속 믿어주고 못난 자식은 더욱 격려해주는게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준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둘 이상의 아이를 양육하고 계실 때, 가장 조심하셔야 할 것이

      부모의 중립적인 태도입니다.

      어릴 적부터 아이들은 차별적인 태도를 느낄 수 있게 되며,

      편애하게 된다면 다른 아이는 이를 쉽게 인식하여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한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 부모님의 중립적인 양육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아이가 생활을 잘 한다고 하여 아이를 편애하면 다른 아이가 이를 쉽게

      인식하여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중립적인 태도를 보여주심으로써 아이들에게 차별한다는 인식을 갖지 않게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이 다 똑같은 사랑하는 자녀들인데, 너무 비교를 하는 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조금만 자신에게 소홀히 하거나, 같은 형제간에 비교를 하면, 위축되고, 더 소심해지고, 자존감이 낮아지기 때문에

      더 부족한 자녀에게 애정과 사랑을 더 쏟아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잘난자식과 못난자식 모두 자식이므로 공평하게 사랑해주셔야 합니다. 어릴때 속썩이는 자식이 나중에 효도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물론 차별적인 언행과 행동을 하시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격차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구러한 것들을

      최대한 티내지 마시고

      동등한 애정을 주려 노력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을 어쩔수 없이 차별하는 것은

      사람이기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다만 그것읗 아이들에게 티내지마시고

      보살피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에요

    • 안녕하세요. 양해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못난 아이의 심정이 되어 보면 아이가 얼마나 힘들까요? 아이 스스로도 자신의 부족한 점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지면서 부모님에게 흡족하지 못한 자신이 너무도 힘들 것입니다. 부모이기에 내가 겪는 아픔처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시립니다. 세상 모두가 부족하다고 외면할 때 부모만은 아이의 존재 자체로 감사하면서 사랑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아이의 존재 자체로 감사해야합니다. 머나먼 미래는 모르는 일입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한 아이가 늙고 병든 노부모를 누구보다 정성으로 돌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유일한 아군은 이 세상에서 부모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절대 차별을 하시면 안됩니다.

      못난자식이라도 아이에게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고 잘하도록 오히려 독려하시고

      응원하시는 것이 아이를 위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에게 있어서 두아이 모두 소중한 존재 일것이기에 가급적 차별하지 말고 대해주세요. . 먼저 모든양육의 기본은 아이를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해주시는 것입니다.

      1. 아이들 각자와 따로 데리고 놀아주는 시간을 가지세요

      2. 동일한 기준으로 양육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