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양육 시에 부모가 편애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양육 방법은?

형제·자매가 있는 가정에서 부모가 공평하게 사랑을 표현한다고 해도 아이가 질투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가 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처 방법은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형제/자매를 양육할 때 부모가 편애하지 않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형제·자매 양육에서 부모가 편애하지 않으려면 ‘공평함’만 강조하기보다 각 아이의 개성과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이가 질투를 느낄 때는 비교하지 않고, “너는 너대로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해야 합니다. 또한 함께하는 시간은 균형 있게 나누되, 각 아이와 단독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갈등 상황에서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감정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며, 부모가 일관된 태도로 사랑을 표현할 때 아이들은 안정감을 느끼고 질투가 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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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형제. 자매. 남매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평등하게 사랑을 골고루 줄 수 있는 방법은

    칭찬을 할 때는 다 같이 모두에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차별 한다 라는 감정이 들지 않도록

    아이들 모두에게 엄마. 아빠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고 아끼고 애정하고 관심을 주고 있어 라는 것의 표현을

    아이들 모두 에게 언어로 행동으로 자주 표현해 주도록 하세요.

    아이들이 각자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말이지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솔직히 말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너희를 절대 편애 하지 않는다, 그리고 너희가 편애한다고 느낀다면 어떤 부분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지 알려달라고 해서 대화로 풀어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이들은 조금의 말투의 차이에서도 질투를 느낄 수도 있으니 이를 주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비교하는 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칭찬도 따로 하고, 훈육도 따로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고자질 하는 행동은 서로 적대감이 생기므로 하지 않도록 합니다.

  • 안녕하세요.

    형제와 자매를 비교하기보다는 각각의 아이의 개성과 장점을 인정하면서 칭찬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마다 개별적으로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만들어서,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갈등 상황에서는 한쪽의 편을 들기보다는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면서 대화로 해결하도록 지도해준다면, 질투와 편애 인식을 줄일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 자매 양육에서는 비교하지 않는 것이 장점과 노력을 따로 인정하고, 개별적으로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만들어 주면 질투가 줄어듭니다. 갈등이 생기면 누구 편을 들기보다 감정을 먼저 공감하고 해결 방법을 함께 찾도록 돕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적절한규칙을정해주는것이좋으며

    아이들과이야기하며 가능하면서로조율하고지킬것을만들어주시면서 기준을정하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