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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있는 가정에서 첫째 아이가 느끼는 질투를 줄이기 위해 부모가 어떤 대화를 시도해야 할까요?
둘째가 생긴 이후에는 첫째가 질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제가 있는 가정에서 첫째 아이가 느끼는 질투를 줄이기 위해 부모가 어떤 대화를 시도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첫째 아이들은 동생이 생기는 과정에서
자신의 사랑이 동생에 빼앗겼다 라는 위기의식을 느끼면서
동생을 질투하게 되고, 부모님에게 애정.사랑.관심을 받기 위해 갈구 하기도 하고, 전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게 되거나, 애정결핍.욕구불만 등 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하는 경향이 높아지게 됩니다.
부모님이 첫째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것은
너 역시도 동생 못지 않게 사랑.관심. 애정을 주고 있다 라는 것을 언어로. 행동으로 아이가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자주 표현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구요.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정신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 역시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더나아가 첫째 아이가 어릴 때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도 어릴 땐 부모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 라는 말을 전달 하면서
동생이 어리기 때문에 엄마.아빠의 도움이 필요로 하다 라는 것을 첫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세요.
그리고 첫째 아이를 동생의 육아에 참여를 시켜 아이가 동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첫째 아이 또한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이며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질투와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첫째 아이가 둘째 때문에 질투를 느낄 때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너도 서운할 수 있겠구나”처럼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 “우리 가족에게 네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라는 메시지를 자주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첫째와만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해 특별함을 느끼게 하고, 둘째 돌봄에 참여할 수 있는 작은 역할을 맡겨 책임감과 자부심을 키워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대화를 통해 사랑과 신뢰를 확인시켜 주면 질투가 줄고 형제 관계가 더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어느 가정이나, 동생이 생기고 나면 첫째가 질투를 느끼게 되는 감정은
흔하게 일어나는 상황이기도 해요.
자신한테만 오던 애정과 관심들이, 동생한테 옮겨진다고 생각이 들게되어
아이가 더욱 속상해 하고 질투를 하는 거 같습니다.
일단은 아이에게 아이한테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꼭 이야기로 표현해 주셔야 할 거 같아요.
"동생이 생겨서 엄마아빠가 동생한테 신경쓰니 속상했구나"
"엄마아빠는 oo이도 여전히 똑같이 사랑해"
"동생이 조금만 더 클때까지 기다려줄래?"
꼭 대화를 하면서, 아이가 애정을 뺐겼다고 생각하며 든 상실감을
잘 알아주시고 게속적으로 표현하면서 안심을 시켜주시는 거에요.
또, 짧게라도 첫째와의 시간도 함께 가져주세요
그리고 동생을 돌볼때에, 첫째한테 같은 육아참여도 좋을 거 같습니다.
첫째가 조금이나마 동생한테 돌봄에 참여하게 되면은
단순히 지켜보는 것보다, 동생에 대한 경계심도 점차 사그러들고
더욱 친밀도가 생기게 될테니까요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둘쨰는 약하고, 보다 보살펴주어야 하는 아이이다. 첫째도 둘째가 나기 전에는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셔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아이가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하겠찌만, 점차적으로 저 아이는 내 동생이고, 나도 사랑을 주어야 해 라는 생각으로 변화된다면, 첫쨰에게도 둘째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사랑과 안내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첫째가 느끼는 질투는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길까 봐 불안해서 생기는 당연한 마음이에요. 이럴 때는 첫째의 속상한 기분을 먼저 충분히 토닥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동생 때문에 속상했지 하며 아이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 안 돼라고 하기보다 네 마음 다 알아라고 공감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큰 위로를 받아요.
그리고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첫째하고만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엄마는 여전히 너를 가장 사랑해라고 속삭여주세요. 동생은 아직 어려서 못 하지만 너는 혼자서도 잘하는구나 하며 첫째만의 장점을 칭찬해 주는 것도 자신감을 키워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랑은 나누는 게 아니라 가족이 늘어난 만큼 더 커지는 거라고 다정하게 설명해 주시면 아이도 조금씩 안심할 거예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첫째는 동생이 생기면 관심을 뺏겼다고 생각하며, 비교를 당할까봐 불안해서 더 예민해지고 동생과 같은 퇴행행동을 하거나 일부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에게 "동생때문에 속상했겠네", "엄마가 동생만 보는 건 아닌데 그렇게 느꼈구나" 처럼 감정을 먼저 공감해주시고 사랑한다는 메세지를 반복해주셔야 합니다. "엄마는 동생도 사랑하지만 너도 많이 사랑해", "동생이 생겨도 너를 계속 사랑해" 라고 말씀하신 후에 하루에 최소 30분이상은 첫째와 온전히 놀아주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생과 함께 있으면 동생에게 또 관심을 준다고 느낄 수 있으니 첫째와 단둘이 있는 시간을 늘리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느낄 수 있는 감정(질투, 짜증)을 그대로 이해해주고 먼저 말로 표현해 주세요.
이해해 주는 것 만으로도 첫째는 큰 위안을 얻습니다.
첫째의 책임을 강조하기 보다는 둘만의 시간도 약속해 주고, 항상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 시켜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찻째의 감정을 먼저 충분히 인정하는 대화가 중요합니다. '동생 떄문에 서운했구나'처럼 마음을 받아주고,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자주 표현해 주세요. 동시에 첫째만의 역할이나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소속감을 느끼게 하고 비교가 아닌 각자의 다름을 강조하는 대화가 질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형제자매가 있을 때, 첫째는 둘째나 막내 등 아래의 동생들에게 관심과 사랑이 간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분의 관심과 사랑이 뺏긴다고 생각하는 등 질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가 느낄 법한 감정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 주세요. 그 다음에 첫째 아이의 말을 들어보고 짧더라도 첫째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건네주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둘만의 시간을 가져 보면서 아이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