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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호감있는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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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의 갈등을 접근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형제자매가 있는 집에서 첫째가 둘째에게 질투를 심하게 느낄 때, 부모가 어떻게 균형 있게 사랑을 표현하고 갈등을 줄일 수 있을까요? 장기적으로 형제 관계가 긍정적으로 발전하도록 돕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신애 유치원 교사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형제, 자매 간의 갈등을 접근하는 방법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형제자매 갈등을 줄이려면 부모가 두 아이 모두에게 균형 있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첫째가 질투를 느낄 때는 둘째만 챙기기보다 첫째의 감정을 인정하고 충분히 공감해 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동시에 둘째에게도 공평하게 관심을 주어 아이들이 차별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갈등 상황에서는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기보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도록 대화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각 아이와 개별적으로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주면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형제자매 관계는 경쟁이 아닌 협력과 지지로 발전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유대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형제. 남매. 자매 갈등을 접근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통해 상대와 다름과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들의 행동지도를 매일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 꾸준히 반복적으로 행하여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부모님은 아이들 모두에게 공평하고 평등하게 차별없이 사랑. 관심. 애정 등을 아이들이 모두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언어로. 행동으로 표현을 해주면 좋은데요.

    아이들에게 똑같이 이러한 사랑.관심. 애정 등을 전달해 주면 좋겠습니다.

  • 첫째의 감정을 먼저 인정해 주고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는 점을 충분히 표현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제 사이 갈등이 생기면 누구의 편을 들기보다 서로의 입장을 이야기하게 하며 해결 방법을 함께 찾도록 돕습니다.

    첫째만을 위함 시간이나 역할을 만들어 주면 안정감을 느끼고 형제 관계도 점차 긍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첫째의 질투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속상했구나'하고 먼저 공감을 해주세요. 비교나 편들기는 피하고 각자와 1:1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져서 애저으이 안정감을 줍니다. 역할을 강요하기보다 협력 놀이로 긍정 경험을 쌓게 하고, 갈등 시 누가 맞다기보다 감정, 해결 방법을 함께 정리해 주면 관계가 서서히 좋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경쟁보다는 협력하여 놀 수 있도록 합니다.

    자주 갈등이 생기는 부분은 규칙을 세워서 지킬 수 있도록 합니다.

    다툼이 생겼을 때 서로의 감정은 이해하고, 훈육이 필요할 경우는 따로 방에 불러서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첫째의 질투를 줄이려면 각 아이에게 개별 시간을 따로 가져 부모의 균등한 사랑을 표현하고 비교발언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갈등 발생 시 감정을 먼저 인정하고 공감해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하며 중재자 역할을 최소화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평소 협력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놀이들로 형제애와 팀워크를 키우고, 각자의 강점을 칭차해 상호간 존중을 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첫째 아이의 질투를 나쁜 감정으로 몰지 말고 공감해 주시면서, 하루에 짧게라도 첫째 아이만을 위한 단독 시간을 만들어서 존재감을 확인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형제는 역할 경쟁을 느끼게 쉬운 관계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비교나 평가보다는 각자의 강점과 개별적인 장점을 구체적으로 인정해 주시면 좋습니다. 갈등 상황에서는 누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 것은 지양하고 감정 표현과 문제 해결 대화를 통해 스스로 협력하는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관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