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빛투 강제 청산 금액이 얼마이기에 변동성이.
요즘 빛투 강제 청산으로 주가가 흔들린다
코스피가 빠진다
이런 소식들만 나오고 있지않겠어요
거기에 리밸린싱이 더해져 급락을 면치
못하다고 하는데
실제 그런게 보시나요?
다른 이슈가 없이 빛투와 리밸리싱 때문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빚투 강제청산이 변동성을 키운것은 맞지만 그것만으로 최근 급락을 설명하기늠 어렵습니다. 7월 1일부터 13일까지 공식 집계된 미수거래 반대매매는 약 4,519억원이며 9일과 10일 이틀간 2,238억원이 집중됐습니다. 다만 이 통계에는 신용융자 계좌의 담보 부족으로 처분된 금액이 모두 포함되지 않아 전체 강제청산 규모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신용융자 잔고는 6월 24일 약 38조6천억원에서 7월 13일 약 34조8천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약 3조8천억원이 감소했지만 여기에는 투자자의 자발적인 상환과 매도도 포함되므로 전부 강제청산된 금액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일일 리밸런싱 매도가 하락할 때 추가 매도를 만들어 낙폭을 증폭시켰다는 분석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빚투와 리밸런싱은 하락의 원인이라기보다 이미 시작된 하락을 키운 가속장치에 가깝습니다. 최근에 특히 반도체 고점 우려, 국제유가 급등과 금리 불안이 겹쳤고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 순매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결국 대외 악재와 고평가 부담이 먼저 매도를 유발하고 강제청산과 리밸런싱이 연쇄적으로 붙으면서 급락 폭이 커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이 상당히 성장하다 보니 빚투 비중이 상당히 커졌습니다.
특히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급격하게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서 사실상 이런 강제 청산 또한 폭탄처럼 하루 1000억원 이상 넘어가기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관들의 리밸런싱도 커지면서 변동성 확대의 주범으로 작용하고 있죠.
글로벌 AI과잉 투자 우려에 대한 공포심과 고환율, 고금리 등이 전반적으로 이런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코스피 급락세는 말씀하신 빚투 강제 청산(반대매매)과 주요 기관들의 리밸런싱(자산 재조정)이 맞물리며 하락 압력을 극대화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거품론에 대하여 워렌버핏까지 들고 나왔다는 말도 있고 중국의 메모리 관련한 도전에 ipo준비를 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불과 지난 화요일 한국 코스피 시장에서
빚투 청산된 금액이 4,000억원이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한국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은 하루가 다르게
거진 10퍼센트 가깝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증시도 08년 금융위기때나 코로나 때 만큼 변동성이 큰 장이라고 미국내에서도 말이 많은 상황입니다
빚투나 리벨런싱도 문제는 맞지만 확실히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출시 이후 삼전닉스로의 자금 쏠림 현상이 너무 심각해진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동성도 극대화 된거라고 생각하구요
결국 금융당국에서 하루 빨리 2배 레버리지에 대한 투자 규제 방안을 내주어야 어느정도 진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려운 주식시장이네요 부디 대응 잘 하셔서 큰 수익 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