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은행 등 금융권 해킹비상에, 토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은

7개 은행 등 금융권 해킹 공격을 당했는데,

인터넷 은행인 토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은 안전했다네요

자체 방어막으로 막아냈다네요.

인터넷은행 적극 활용해 보아야 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신한은행과 국민은행 등 7개 금융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커들이 사용한 공격용 IP주소 28개는 인터넷전문은행 3사 서버에도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토스뱅크에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14차례 접속을 시도했으나 방화벽 단계에서 자동 차단되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총 6차례의 접근과 보안 취약점 탐색 시도를 자체 보안 체계로 탐지해 막아냈습니다. 케이뱅크 역시 7월부터 총 4차례에 걸친 의심 IP의 접속 시도를 선제적으로 알아채고 차단했습니다. 이처럼 인터넷은행 3사는 상시 로그 점검과 고도화된 방화벽 덕분에 단 한 건의 정보 유출 없이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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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기존의 은행 보다는 인터넷 전문은행인

    언급하신 토스, 케이, 카카오뱅크는 기반 자체가

    인터넷에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보안이 더 잘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시중은행보다 인터넷 은행이 사용하기도 편하고 파킹통장 금리도 좋아서 평소에서 많이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이번 해킹 사건을 계기로 카뱅 토스 케뱅 인터넷 은행 3인방 사용자들이 더 늘어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터넷은행은 처음부터 모바일 전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최신 보안 시스템과 인공지능 탐지 기술이 아주 촘촘하게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해커들의 공격 시도를 미리 알아채고 완벽하게 막아낸 만큼 이체 수수료도 없고 보안까지 철저한 인터넷은행을 믿고 편리하게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금융권 해킹소식이 계속 들려서 은행을 이용할때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은행들도 자체적인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해킹 공격에 대응하고 있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은행은 편리하면서 보안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인터넷 은행을 꾸준히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금융기관이든 해킹 위험이 완전히 없다고는 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자 링크를 누르지 않고 이상거래 알림도 활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은행의 보안시스템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개인의 보안 습관도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