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먼작귀가 정말 붐인거 같은데 ㅡㅡ

요즘이 영화 나오고 난 이후로 먼작귀 븜이 심하더라고요. 저는 영화 나온다는 소식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굿즈를 살려고 하면 돠팔이를 하거나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다 개나소나 좋아하게 되면서 원래 팬들이 굿즈사기 함들어 지더라고요.. 그리고 똑같은 영화해석을 여러명이 올리니 먼작귀 좋아하든 안젛아하든 알고리즘아 뜨니까 불편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기가 많아 지면서 콜라보 하는건 좋다많.. 친구랑 갔던 소품샵고 영화가 뜨고나서 물건을 잘 못살정도럭 사람이 많아서.. (팬들 비판은 아니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명 힘들어 하면서도 무척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굿즈가 팔려나가면 엄청난

    수익이 떨어지기에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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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인기가 폭증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걸.. 노린다고 해야하나? 되팔이같은 관심없으면서 돈만 노리는 사람들도 생기고... 어중간하게 패션오타쿠 같은 느낌으로 쇼츠로나 주워본 걸 가지고 억측하고 헛소리 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런 거 보면 진짜 짜증나긴 해요. 굿즈 사기 힘들어진것도 좀 복잡미묘한 기분이고요... 작가님이 더 돈을 버는거니까 살기 좋아진걸테고.. 그럼 좋기야 한데... 한편으로는 내가 살 게 부족해지고 힘들어지니까... 나만 알고싶다는 조금은 못된 생각도 들고..

  • 맞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것은 단순한 징투가 아니라 오래 좋아하던 팬이 인기 폭발기의 부작용을 겪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