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누가 잘못 된걸가요..??ㅠㅠ 대체
어머니가 갑자가 집에서 계시다가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을 갔습니다.
다행히 막내동생이 함께 살고 있어서 막내동생이 함께 갔는데 전정신경염이라고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핑핑 돌고,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목요일과 금요일애 외래 진료를 받게되셔서 제가 금요일만 시간이되서 다른 동생에게 전화로 목요일이 병원 엄마 모시고 가라고 했는데, 왜? 거동이 안되는거야해? ㅇ라고 하네요..
저 동생은 모든 상황을 다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말하는 걸 듣는데 너무 화가 나서 저도 모르게 아이씨!!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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