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 3년째 입니다.
사실 사서 마시는 것과 직접 내리는 것은 다르기에
하시다가 귀찮아서 그만두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때문에 내가 커피를 마시는 것 뿐만 아니라 여러 도구들을 활용해 추출하는 과정과 그 도구들을 관리하는 과정또한 즐길 수 있다면 홈카페 취미 추천드립니다.
전 그래서 처음엔 저렴하게 드립백으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그 이후 더 나아가고 싶다면
이렇게 구매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중 지출 없이 처음 부터 한방에 가고 싶다면
그라인더 - 코만단테 C40 MK4
드립포트 - 펠로우 or 브뤼스타
추천드려요!
이외 추출 레시피는 구매하신 로스터리에서 문의 하시거나 유튜브에 나와있는 레시피로 즐기시고 조금씩 입맛에 맞게 바꿔나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