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적금을 얼마나 넣으시나요???

월 급여에서 적금을 얼마나 넣으시나요?

부모님이랑 살고 있어서 월세나 관리비 등이 따로 들어가지 않는데 요즘 물가가 올라서 월 100만원을 써도 많이 쓴다고 생각이 안드네요...미래를 위해 모아야하는건 맞지만 다들 기준이 궁급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조금 더 모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100만원 같은 단위를 정하는 것은 어렵고, 본인 급여를 기준으로 보면 좋은데,

    개인적으로 부모님과 거주한다면 월 급여의 50%는 저축해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가끔 자취하시는데도 50% 정도를 모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은 굉장히

    타이트하게 하시는 것으로 생각이 들지만, 주거비나 식비가 일부 들지 않는 경우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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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적금을 얼마나 넣고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소득 중에서 대략 10퍼센트 정도를 적금이나 예금 등으로 넣으면서

    꾸준하게 시드 머니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기가 되면 투자를 더 늘리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세 부담이 없는 상황이라면 보통 월급의 50~70%까지 저축하는 경우도 많으며 최소 30% 이상은 꾸준히 적금이나 투자로 돌리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중요한 것은 금액보다 저축률과 지속성이기 때문에 생활비를 먼저 통제하고 남는 돈을 저축하는 방식이 아니라 저축을 먼저 떼어놓고 쓰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급여 대비 적금 비율은 개인 상황과 목표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 10%에서 30% 사이를 권장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며 월세나 관리비 부담이 없으니 생활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도 물가 상승과 예상치 못한 지출을 고려해 최소한 월 급여의 20% 정도를 적립하는 것이 미래 대비에 효과적입니다. 월 100만 원 지출이 많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꾸준한 적립과 절약 습관을 병행하면 재정 안정과 자산 증식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분들의 일반적인 기준도 월 소득의 15~25% 정도 저축하는 경우가 많으니, 본인의 생활 패턴과 재정 목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