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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라마카크131
대형 발표, 프레젠테이션을 맡으면 긴장이 너무 심하게 되어 말도 더듬거나 떨고 본 실력대로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나름 토론대회나 발표 경험이 꽤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나아지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이러한 긴장을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타는감자
당연히 경험이 많지않다면 떨릴수있어요 듣는사람들이
나를 평가하는 사람들로보이니까요 생각을전환 하는
마인드컨트로인데요 듣는분들에게 내가 정보를 전달
하는사람으로 생각하면 조금편해질수있어요
평가자가아니라 아무것도모르는 사람에게내가알려준다
는마음으로요 그리고 혼자 거울보면서 시뮬레이션으로
계속해보셔야해요 경험이중요하니 식구들이나 지인들
앞에서 말하는연습하시면 많이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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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당연히 떨리는게 맞아요..
그건 연습을 하고 많이 그런 발표를 한다고 해도
안 나아질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냥 준비를 계속 묵묵히 해서 하는게 베스트죠
유난히평범한원숭이
일단은 안보고 할정도로 달달 외우고
발표할때 만만한 사람 한명을 응시하면서
혹은눈 보지말고 가슴쪽 아님 코?이런데 집중해 보면서 하면
좀 나아요
글구 마인드 컨트롤
내가 여기서 젤 잘한다 아님 너희가 모흐는걸 내가 갈
쳐준다 이런맘으로 하면 좀 낫더라구요
따뜻한원앙279
발표를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떨리는건 어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그 자리가 크면 클수록 더 떨리기 때문에
저는 발표때 떨리는건 어쩔수가 없기 때문에 발표자료를 최대한 꼼꼼하게 준비하는 편입니다.
그러면 스스로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서 그나마 긴장감을 줄일수 있는 것 같아요.
버섯돌이
저도 작성자님과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발표해본적도 없고 말도 빨라서 프리젠테이션에는 거의 젬병이었는데
그래도 500명 있는 자리에서 잘했습니다.
방법없습니다. 끊임없는 연습 연습 연습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팀장(상무)님이 우황청심원 하나 주시더라구요. 그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겁나굳센막국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시군요
일단 저는 들어가기전 심장에 손을 올리고 눈을 감고 10을 세고 심호흡하고 들어갑니다.
그러고 발표를할때 솔직히 말씀드리면 앞에있는 사람들을 별거아닌 똥멍×이, 개×끼 같은 나보다 못한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합니다. 그렇게되면 그냥 별거아닌 사람들 앞에서 하는거라 마음이 더 편해져 평소보다는 잘하게되는거 같습니다.
일단 제 방식일뿐 조금 더 열심히 준비하시면 보다 좋은 결과 있으실껍니다.
열심히하는사람
긴장을 안할순 없고 실수를 안하는데에는 연습만한게 없는것같아요
연습 많이 하시고 너무 떨린다하면 청심환 한개 드세요
차라리 그게 낫더라구요
도롱이
어쩔 수 없이 시뮬레이션 돌려보고 연습도 해보는 편입니다. 당일은 카페인 섭취 자제하면서 필요하다면 청심환 같은 걸 먹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