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아무것도 모르는 10살 7살 아이가 시위하는곳의 발언대에 나와 정치적 발언까지 하게 하는것은 너무한거 아닐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10살 7살 아이가 시위하는곳의 발언대에 나와 정치적 발언까지 하게 하는것은 너무한거 아닐까요? 중 고등학생도 아닌 7 10살정도 아이가 그런 발언을 하는건 그 아이의 생각이 아닌 그 집안 부모의 성향이 고스란히 묻어나서 발언을 하는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시위하는 발언대 에서 정치적 발언을 했다

    이 부분은 정말 심각하게 고려를 해보야 할 것 입니다.

    한참 놀이를 하고, 학습을 하며 즐겨야 하는 이 시점에 정치적인 부분에 관여를 했다 라는 것은

    가정에서 정치적 성향이 너무 짙어서 입니다.

    어쩌면 아이에게 정치적 성향을 강요하고 정치적인 확고한 신념을 인식 시키고 있지 않은가 라는 의심이 되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아이는 아이답게 아이의 생활에 충실하게 이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이들에게 정치적 발언을 하게 하는 것은 상당히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정치적 발언을 하게 하는 건 이미 수년전부터 특정 정당에서 하던 행동이죠

    이번에 다른 정당이 했구요

    그떄도 잘못된 것이고 지금도 잘못된 것입니다

  • 아이들이 시위에서 목소리를 내는 것은 그들의 정치적 의식이 아닌 부모의 영향력이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어린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이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활동들은 부모의 가치관과 신념을 더 반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아이들이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은 그들의 의견이 아닌 부모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사회 이슈에 대해 발언하는건 부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