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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이엿음 32강 갔을꺼 같지 않나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지난 6월25일 한국이 남아공한테 0대1로 패하며 대참사가 나버리고 그리고 주말동안 지옥의 시간을 보내며 기대를 했으나 결국은 탈락됬고 홍명보에 대한 비판이 거세졋잖아요 진짜 나도 묻고 싶어요 홍명보한테 무슨생각으로 도데체 손흥민을 조커로 쓴건지 그리고 옌스는 왜 그제서야 썻으며 그것도 후반에 심지어 손흥민을 조커로 썻으면 절대로 골을 먹히면 안되는데 손흥민을 조커로 써놓고도 한골먹히면 그게 의미나 있는지 진짜 클린스만보다 더 별로에요 심지어 클린스만 이엿음 체코랑 남아공한테는 절대 안졋을거 같고 솔직히 운이 좋다면 멕시코한테도 비겻을거 같아요 설령 멕시코는 져도 남아공한테는 비겻을거 같아요 왜냐면 클린스만이나 홍명보나 전술이 없는건 마찬가지에요 근데 클린스만은 홍명보랑은 다르게 손흥민,김민재,이강인,옌스 등 1급선수및 유망주로 꼽히는 선수들을 쓸수있는대로 모조리 써보리는 스타일이잖아요 남아공 상대로 전반부터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어가 이기든 비기든 해서 32강에 올라갔을거 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 웃긴게 클린스만이었다면 차라리 남아공 전에서 패배는 안했을 거 같습니다. 솔직히 아시안컵에서 호주도 이겼던만큼 남아공에게는 지지는 않았을 거 같습니다. 물론 요르단에게 지고 말레이시아와 비기기는 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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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클린스만 감독이었어도 멕시코전, 남아공전 이길만 했다고 생각합니다.

    맙소사..

    클린스만 감독이 더 나아보이는 경우가 있다니 충격적이네요.

  • 우리나라 조편성에 클리스만이 잡았으면 솔직히 2승 1무로도 갈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클린스만 스타일이 스타선수들 위주로 올리고

    해달라는 전술인데 충분히 하고도 남았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남아공에 똑같이 실점을 했다면

    클리스만은 수비까지 전부 공격을 밀어올려서 역전까지 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홍명보 감독 보다는 더 나은 감독인 것 같습니다

  • 전 클린스만 감독이 월드컵 대표팀을 이끌었다고 해도 결과는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홍명보 호의 월드컵 대표팀의 경기력이 최악이긴 했지만 실제 클린스만 감독의 스타일은 해외에서 'do this for me' 축구라고 조롱을 할만큼 모든 걸 선수들의 기량만 믿고 알아서 하라는 축구였기 때문에 애초에 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기준 자체가 완잔 잘못된 것으로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