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우리는 살아가는거죠. 죽음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죽음을 생각하고 살수는 없습니다.
물론 나이가 먹어 몸의기능이 다 되가는건 어쩔수 없는데 그걸 죽음으로 표현하기는 억측이 있죠.
특히 요즘은 죽음에 대한 연구가 많아서 우리의 수명은 1년마다 1년씩 늘어난다는 말도 하더군요.
노화로 인한 죽음은 상당부분 개척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종교를 갖고 계시다면 더우기 죽음에 대한 부분은 인정하지 않는게 정답일둣합니다.
마지막으로 죽음을 염두해두고 사는 삶이 행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