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의 마이클버리는 계속 숏 포지션이라 하네요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는 계속 반도체주에 대한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고 미국 증시에 대해서도 이제 곧 폭락이 온다면서 경고를 하는데 믿을만한 내용일까요? 아니면 이렇게 말해놓고 본인이 반대로 행동하는거 아닐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사람은 원래 2008년금융위기 단 한번 빅숏트로 성공하고 항상 시장을 부정적으로 전망하였고 성과도 그후로 전혀 좋지도 못하며 매번 대폭락을 예고했고 특히 2000년대이후론 매번 시장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빅테크나 기술주에 대해선 거품론만 주장한 사람입니다

    즉 주요 월가의 시각과는 반대되는 사람이고 월가의 주요리서치보다 성과도 훨씬 좋지 못하니 걸러서 들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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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바 있지만, 이후 맞은 경우와 빗나간 경우 모두 있었습니다.

    공시되는 숏 포지션은 특정 시점의 보유내역일 뿐, 이후 헤지나 청산여부는 즉시 공개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의 의견은 참고자료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빅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는

    계속해서 반도체 주에 대해서 버블이 있다고 생각해서

    꾸준하게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버리의 경고가 무시 할 정도로 터무니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바로 폭락이 올 것이라고 받아들기에는 과한 면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최근 그는 엔비디아, 팔란티어 그리도 반도체 ETF까지 공매도 포지션을 확장 한 것으로 보도 되었지만 이런 포지션은 실제 하락이 닥쳐야 맞는 주장이라 항상 시점이 늘 문제 였습니다.

    과거 빅숏 예상 때도 시점이 맞지 않아 크게 고초를 겪은 적이 있습니다.

    버리는 역발상 투자자로 매우 유명하지만 그의 경고가 특히 최근에 즉시 맞아 떨어진 것은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AI 거품 경고는 참조 하되 매매 판단은 개미는 정석적으로 실적, 수급, 금리와 같은 메크로 현황을 참조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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