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결혼식 축의금의 기준이 있나요?

대한민국의 결혼 관례는 축의금을 주고 받는 형식인데 직장동료 지인 친구 친척등 다양한 관계에서 축의금을 주는 기준이 있으신가요? 저는 친하면 10만원 그냥 아는 사이면 5만원인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비슷한 거 가타여, 일단 방문을 하게대며는 10마넌을 주는거구, 이게 친하면 거기에 하나 더 붙이는거구, 그냥 지인은 더 안 붙이는거구, 안가게 대면 5마넌 보내주게대는데 친하면 당연히 더 붙여주는거구 안 친하면 거기서 더 안늘리고 그렇게 대더라거여,

  • 저 같은경우 지인(안친한 사람)의 경우는 10만원입니다 (과거에는 5만원을 줬어요)

    친한 사이라고 생각하면 20만원 이상 축의를 하는 편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대부분 친하면 10만원 안친하면 5만원 이렇게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굳이 안친한데 많이 하기도 애매하구요

  • 일단 가면 반드시 10만 원은 내는 편이고, 친하면 거기에 더 붙고 그렇지 않으면 10만 원을 냅니다.

    가지 않으면 5만 원을 내는 편인데, 친구면 여기에 더 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