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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라마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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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위해 유학을 갖게 된다면 어느 나라가 좋나요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원어를 배울 수 있는지 그리고 가격도 조금 합리적인지 이런 거를 생각한다면 어느 나라가 좋을까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예쁜짬뽕

    보통은예쁜짬뽕

    치안을 생각해본다면 가격이 어느정도 있더라도 미국이나 캐나다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와 우호적 관계인 만큼, 혹시모를 상황에 대해서 대비가 되어있고, 필리핀 등 동남아같은경우는 모든 동남아 국가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위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미국 혹은 캐나다 추천드립니다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가성비랑 영어 실력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필리핀이나 말레이시아 쪽이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싶네요 거기서 기초를 좀 닦고 나중에 호주나 캐나다로 연계해서 가는게 비용면에서도 훨씬 유리하거든요 요즘은 물가가 너무 올라서 무턱대고 미국이나 영국같은곳 가기엔 부담이 큰게 사실이라 이런 실속있는 선택을 하는게 맞다고봅니다.

  • 영어 공부를 위해서 유학을 가게 된다면

    아무래도 제일 좋은 곳은 미국 본토로 가는 것입니다.

    다만, 비용에 문제가 있다면 필리핀도

    저는 여전히 메리트가 있는 어학연수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 원어를 배우는건 강사, 어학원의 재량에따라 다를것이고 기본적으로 어느 나라든 미국/영국 식 으로 진행합니다. 가격순은

    영국 = 미국 > 호주 > 뉴질랜드 = 싱가폴 > 남아공 > 말레이시아 > 필리핀 순으로 추정합니다. 참고로 저는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

  • 합리적인 가격을 원하시면 아무래도 필리핀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치안의 문제가 있죠.

    조금더 나은 영어 발음과 치안의 문제를 해결하고,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원하시면 호주나 뉴질랜드, 캐나다도 있습니다.

    영국이나 미국을 가면 좋으나 너무 비싸니 대안으로 캐나다를 많이 찾는거 같아요.

  • 영어를 제대로 배우면서도 합리적인 비용을 고려한다면 여러 나라가 떠오르는데, 대표적으로 필리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이 있어요. 필리핀은 생활비와 학비가 비교적 저렴하고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호주는 교육의 질이 높고 원어민과 직접 소통할 기회가 많지만 비용은 상대적으로 높아요. 캐나다와 뉴질랜드도 자연환경이 좋고 영어권 국가로서 교육 환경이 안정적이지만 비용은 호주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편이에요.

    유학 목적이나 예산, 원하는 생활 환경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으니,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나라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실제로는 학교와 프로그램별로 차이가 크니, 여러 기관과 상담하면서 세부 상황을 꼼꼼히 비교하는 게 필요합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공부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