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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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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베스트셀러를 선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판매량으로 정해지는건지요? 아니면 그 달의 유명한 작가를 정해서 결정되는건지요? 어떠한 기준으로 선정되는지 궁금합니다! 매대위에 올라 가는 기준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서점 베스트 셀러 기준은 특정기간 동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책을 의미 합니다.

    베스트 셀러기준은 판매량 중심, 기간별 집게, 서점별 차이에 의해 선정 됩니다.

    그리고 베스트셀러는 판매량 외에도 화제성, 출판사 홍보, 트렌드 반영 등 상업적 요소가 크게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선정기준은 다르지만 서점마다 다르며, 일부는 표지디자인 등 시각적 요소도 구매에 영향을 미칩니다.

  • 단순히 유명 작가라서 자동 진입되는게 아니라 판매량과 기간, 서점 내부 기준이 합쳐져서 정해지는거예용

    가장 기본은 얼마나 많이 팔렸냐구요

    교보나 예스24, 알라딘, 영풍 같은 대형 서점은 매일/매주/매월 단위로 집계해서 순위를 내용

    전국 매장 판매량과 온라인 판매량을 합산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일간/주간/월간 베스트가 다 따로 있구요

    그래서 이번주에 갑자기 확 치고 올라온책이 주간 베스트셀러에 바로 뜰 수도 있구

    한달 내내 꾸준히 팔린 책이 월간 베스트셀러로 올라가기도 해용

  • 기본적으로는 판매량 입니다.

    얼마나 많이 팔렸는가를 기본으로 책정됩니다.

    하지만 여기에 더해 교보문고 같은 대형 서점들이 출판사들과 뒷거래를 통해서 새로 나온 책을 밀어주기 위해서 올려치기를 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즉, 대놓고 너무 믿을 건 못된다는 뜻입니다.

  • 베스트셀러는 보통 각 서점이 자체 판매 데이터로 주간·월간 순위를 집계해 정하고, 예약판매 제외나 가중치 방식 등 기준이 서점마다 달라 매대 책이 서로 다른 거예요!! 또 한국출판인회의는 여러 서점 판매를 합산해 전국 종합 순위를 내지만 통합 전산망은 없어 매장은 결국 자사 판매 중심으로 진열합니돠~

  • 베스트셀러는 판매량으로 정해집니다.

    대형 서점들은 일반적으로 직전 7일에서 4주간의 판매 부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집계하여 베스트셀러를 선정합니다.

    이런 주간 또는 월간 판매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목록을 업데이트합니다.

    유명 작가의 책은 초기 판매량이 높아서 베스트셀러에 오를 확률이 높긴 하죠.

    하지만 결정정인 기준은 실제 구매량입니다.

    자만 한 사람이 여러 권을 구매할 경우 일정 수량까지만 집계되거나 일부 외부 플랫폼 판매는 제외되기도 합니다.

  • 교보문고의 기준으로는 

    주간 베스트셀러 집계에 4주간의 누적판매량을 적용하는데 1주차부터 4주차까지 판매량에 각각 40%, 30%, 20%, 10%의 가중치를 매겨 합산해 순위의 책정한다고 합니다.

  •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를 선정하는 기준은 말 그대로 잘 팔리는 책들을 진열해 놓은 것입니다.

    하지만 거기에서 간접적으로 작가의 유명세나 책의 마케팅 등 이런 부분들도

    작용하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