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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빵터지는두부찌개
벌레들이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 막 얼굴에 붙고 러닝을 할때 실수로 입에 들어간적이 있는데 제발 벌레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리야사랑해♡
저도 눈이랑 코에 들어간적이 있어요.
그땐 정말 소름끼쳤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벌레에 되게 예민했던 것 같아요.
보이는것도 싫고 많이 짜증나고 했었는데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지길래 오랜 고민끝에
신경을 꺼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벌레 입장에선 커다란 우리가 방해물이거나
공포의 대상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벌레는 살아갈뿐인데 인간들은 보이면
바로 죽여버리잖아요.
어쩔 수 없이 눈앞에 있으면 좋은곳으로 가라고 잡습니다만
신경끄기를 해보니 전보다 눈에 덜보이는 것 같았어요.
어쩔 수 없는 벌레때문이라면 예민했던 마음을
다스리는 신경끄기방법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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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코뿔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벌레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가 심하시겠어요. 세수하거나 기초화장품 바를 때 얼굴에 닿거나 입에 들어가면 너무 불쾌하고 짜증 나죠. 벌레들은 보통 습하고 따뜻한 환경을 좋아해서 실내로 모여들곤 합니다. 방충망 틈새를 점검해 보시거나 배수구 클리너를 주기적으로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짧은 글이지만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화기애애한기니피그
너무 공감하네요 ㅠㅠ 특히 몸에 해로운 벌레들은 다 박멸
하고 싶음 마음인데 그러질 못해서 너무 안타까워요
여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