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유독 벌레를 싫어하고 박멸하려고 들까요?

일단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도 벌레 싫어하고 박멸하려고 하는 수많은,

흔하디 흔한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냥.. 문득 궁금해졌을 뿐이에요.

다른 동물들도 물론 벌레를 좋아하진 않겠죠,

꼬리를 휘둘러 쫒아내고,

살점이 뜯기면 짜증나서 밟아 죽이기도 하고..

근데 그렇다고 동물들이 작정하고

저 성질머리 돋구는 벌들의 집을 박살내고

'내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다 죽여버리겠어!'

하는 행동을 하진 않잖아요.

'그러를 그래라.. 에휴...'

하듯이 그냥 벌레들과 마지못하는 듯 공존하죠.

근데 왜 인간은 유독 벌레에 대한 반감이

이렇게까지 심하고 격한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은 평소에도 자신과 비슷한 것을 선호합니다.

    그런데 벌레는 우리와 굉장히 다르고 이상하게 생겼고

    그 개체수 마저 많다보니

    이를 박멸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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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이 벌레를 싫어하는 이유느 ㄴ벌레의 모양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혐오스럽다 생각해서 그런거 같네요.

    그래서 생김새에 따라 혐오하는 감정이 다른걸 볼수가 잇죠

    특하ㅣ나 바퀴벌레는 다들 극혐이죠

  • 일단 혐오스러운 비쥬얼이고 벌레는 보통 해충이 많으니까가 아닐까 싶네요

    피해를 주고 조기도 않좋으니까 좋아할수가 없고 공존이 어렵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