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두루마리 화장지 새거 걸 때 끝단 뜯어서 거는게 매너 인가요?

대부분 가정집 화장실은 두루마리 화장지를 사용합니다. 화장지 다 사용하고 새 두루마리 화장지는 끝단이 접착되어 있는데 이부분을 뜯어서 걸어두는 게 가족관에 매너이고 배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장실에 두루마리 화장지

    걸때 끝을 뜯어서 걸어두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뜯어서겁니다 가족들이 사용하는것이니 항상 그렇게 합니다

    다른 사람이 걸어도 또

    그렇게 걸어 놓더라구요

    한번도 말한적 없는데 그렇게하고 있네요

  •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두루마리 휴지 같은 경우 새로 걸어 놓는 것만 하더라도 고맙게 여기는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끝단 을 떼지 않는다고 해서 속으로 욕하거나 그런 거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회사 화장실에 한 번씩 두루마리 휴지 걸을 때 끝단 떼지 않습니다

  • 새 두루마리 화장지를 걸 때 끝단을 미리 뜯어두면 다음 사람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가족 간의 작은 배려이자 매너로 여겨집니다. 작은 행동이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 매너이고 배려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지만 해주는게 매너이고 배려입니다. 매너와배려는 강요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그렇게 해주면 배려가 되는게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