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습상 대부분의 차주들이 본인집앞에 차를 주차합니다. 이유는 다른차가 내집앞에 주차한경우 내가 짐을 옮기거나 차를 빼줘야하는 상황에 다른차주가 연락두절되면 모든게 스톱되고 지연되고 줄줄이 일이 꼬이는 상황이 생기거든요. 저희도 그런일을 많이 당했고, 심지어 대문앞에 바짝 트럭을 주차해놓고 잠수해버리 차주로 인해 출입자체를 할수없어 집에 갇혀버린 어이없는 상황도 겪어봤기에 내집앞에는 반드시 제차를 대고 이웃분들역시 약속이나한듯 내집앞에는 내차를 대고 있습니다. 외지인이나 큰처 방문객이 갑자기 차를놓고 가는경우가 있기에 꼬깔을 놓거나 화분을 두는분도 계시구요. 집앞 주차는 뭐라고 할수없습니다. 특히나 오래된 주택들은 주차공간확보에 대한 법이전에 지어진곳들이기에 오랫동안 집앞주차를 관습처럼 해오셨을 확률이 높습니다. 내가 외지인이거나 방문객이거나 손님이라면 언성높여 싸우기보다 이해를 하고 차를 옮기시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