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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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수익비율(PER) 산정 시 지크라
주가수익비율(PER) 산정 시 지크라(Trailing) PER과 선행(Forward) PER의 차이 및 착시 방지법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레일링PER는 말그대로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으로 이미 발표된 실적을 기반으로 순이익을 계산해서 이를 기반으로 EPS를 산정해서 PER를 계상한것입ㄴ디ㅏ.
선행 PER는 말그대로 12월 예상 순이익을 계산 추정하고 이렇게 추정된 순이익을 기반으로 EPS를 계상하고 이를 기반으로 PER배수를 만든게 선행 PER산정인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후행PER가 아니라 선행 PER입니다. 기업의 주가는 미래의 이익을 반영하고 향후 산업이 어떻게 될지를 보는것이지 후행PER는 중요성이 떨어집니다. 후행 PER는 후행 PER자체는 사실상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일종의 비교대상으로 볼뿐이며 오히려 과거의 평균 PER밴드가 어느수준에 있었고 그리고 12개월 이후의 EPS가 어떠한 흐름을 보이고 이를 기반으로 나온 PER이 평균 PER밴드대비 얼마나 낮은지를 비교하는것이며 그리고 무엇보다 12개월 이후의 순이익이 늘어나는지가 중요한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미래의 이익과 최근 12개월간의 이익은 당연히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를수 밖에 없고 착시 방지법이라기보다는 무조건 선행 PER을 보시고 이를 평균 PER밴드와 비교해서 보면 되며 그리고 이익이 증가하는 구조인지 성장율이 얼마인지 이런요소가 훨씬 중요합니다채택 보상으로 46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지크라 퍼는 최근 1년동안 실제로 번 성적표로 계산하지만 선행 퍼는 예상 성적표로 주가를 평가합니다
지난 실적과 앞으로의 예상 실적을 항상 비교하는 것이 착시를 예방하겠지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후행 PER은 현재 주가를 최근 12개월의 실제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확정 실적을 사용해 객관적이지만 실적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에서는 현재 상황을 늦게 반영합니다. 선행 PER은 현재 주가를 앞으로 12개월의 예상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미래 성장성을 반영하지만 증권사의 이익 전망이 하향되면 낮아 보이던 PER이 갑자기 높아질 수 있습니다. 착시를 줄이려면 두 PER을 함께 보고 일회성 이익과 적자 전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업종의 과거 평균과 비교하면서 영업현금흐름, 부채, 이익 전망의 변화를 같이 살펴야 낮은 PER이 정말 저평가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 경우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면
기저효과 및 일회성 이익 착시가 있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Trailling PER을 볼 때는 반드시 순이익에서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영업이익의 트랜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적이 꺽이는
사이클 산업은 Trailling PER이 낮을 때가 오히려 주가 고점일 수 있음을
유이해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Trailing PER은 과거 1년간 실제 순이익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반면 ,Forward PER은 향후 12개월의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에 따라 forward per은 실적 전망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착시를 줄이려면 둘을 함께 보고, 일회적 이익과 적자전환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