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PER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떻게 보는 건가요?

주식시장에 보면

나스닥 PER, 코스피 PER 이런 것들이 있는데

PER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건가요?

그리고 PER이 어느정도인지는 어디서 확인할 수가 있나요?

PER이 가지는 의미, PER로 예측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PER은 혅 주가가 기업이 벌어드이는 이익의 몇배에 거래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PER이 과거 평균이나 동종업계보다 높으면 미래 성장 기대가 이미 많이 반영되었거나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차트를 보는 것 중에 하나가 지표를 보는 것으로

    PER는 주가수익비율을 의미합니다.

    이는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에 비해서 주가가 몇 배로 팔리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시장 평균의 PER는 10-20정도라고 하며

    이 것보다 높다면 고평가, 낮으면 저평가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PER(주가수익지율)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현재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즉 투자원금을 이익으로 회수하는데 몇 년 걸리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PER이 낮으면 이익 대비 저평가, 높으면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고평가로 해석됩니다. 코스피 PER, 나스닥 PER은 그 지수 전체 상장 기업 이익 대비 지수 수준을 나타낸 것으로, 네이버증권, 인베스팅닷컴 등에서 개별 종목 및 지수 PER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PER만으로 미래 주가를 예측하긴 어렵고, 동종업계 평균이나 성장률과 함께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PER라는것은 주당순이익을 말하며 정확히는 이 이익을 현재의 이익보다는 1년뒤의 이익이 더중요하며 그렇기 때문에 1년뒤의 이익을 유통주식수로 나눈값을 1년뒤 추정 EPS라고하며 이를 현재 주가와 비교하여 여기에서 몇배차이가 나는지 이 배율을 바로 PER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EPS와 주가가 동일하다고 하면 PER 1배라고 하는것이며 EPS 만원인데 주가 2만원이면 2만원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기업의 이익대비 현재 주가가 어느수준이고 이 배율이 낮다는것은 그만큼 저평가가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1배라고 한다면 1년간 벌어들인 이익으로 현재 기업의 전체 시가총액만큼 벌어들이고 있다는 말이며 1년만으로도 회수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즉 기업의 이익측면에서 비교하는 밸류에이션개념이며 그리고 현재 이익보다는 1년뒤의 추정 EPS가 중요하며 그렇기 떄문에 1년뒤의 추정 EPS와 이를 비교한 1년뒤의 PER개념이 중요한것이며 왜냐하면 주가는 미래 기업의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통 해당 기업이 평균적으로 몇 배의 PER을 적용받았고 현재의 이익대비 이 평균 PER보다 낮게 거래가 되면 저평가가 되어있다고 보는것이며 또한 매출성장률이 높아지고 신산업이 추가되거나 수출경쟁력이 높아져서 전체 매출대비 수출점유율 높아지게 되면 이 PER 배수가 더 높게 적용받아서 그만큼 프리미엄을 적용받아서 PER배수가 10배 받는게 20배씩 이렇게 받는게 가능해지며 이런면서 이익이 올라가고 PER까지 올라가면서 기업의 주가가 2배 3배 4배이런식으로 올라가게 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PER은 주가수익비율로 주가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PER이 높으면 시장이 미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가 있지만 고평가 가능성도 있고, 낮으면 저평가일 수도 있지만 실적 악화가 예상되는 기업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PER만 보고 주가 상승·하락을 예측하기보다는 과거 평균 PER, 다른 국가·업종과의 비교, 향후 이익 증가율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확인은 증권사 HTS·MTS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고, 코스피·코스닥은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종목은 네이버증권이나 증권사 앱에서 현재 PER과 예상 실적을 반영한 선행 PER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