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장 가는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결혼식장 가는 기준은 다들 어떻게 세우나요?

친한 친구 결혼식이면 당연히 가죠.

그런데 말입니다.

직장동료인데 부서가 바뀌었고 그렇게까지 친하진 않고 굳이 안볼 사이지만 그래도 언젠가 볼 수 있는 사이인 경우, 가나요?

그냥 축의금만 보내고 마는게 더 낫나요?

아님 위와 비슷한 친분이지만 같은 부서에 있는 경우에는 가나요? 아님 이경우도 그냥 축의만 하나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결혼식에 참석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식장에 참석하는 기준으로는

    결국 관계의 중요에 따라 결정 됩니다.

    즉, 매우 친하고 앞으로도 볼 관계

    혹은 이익 관계 속에 있는 정도면

    참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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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직접 가서 얼굴보며 축하해주고 싶다면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고, ‘굳이‘라고 생각된다면 적당히 핑계를 대고 축의금만 보내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직접 가서 축하해주고 싶으신지, 아니면 그냥 마음 정도만 표현하고 싶으신지 한번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회사퇴근하고 나서 사석으로도 자주보면 무조건 참석하구요

    청첩장 직접 만나서 식사대접하면서 전달했다면 참석합니다.

    모바일만 띡하고 보내고 따로 왕래가없고 친분만있다면 밥값만 보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