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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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서운 놀이기구 잘타시나요????

저는 잘 못타는게 아니라 아예 못탑니다 무서워서 겁도 많아서 못타는데 약간의 스릴은 재미있어 합니다 그래서 그런것만 주로 타는것 같아요 그게 더 재미 있기도 하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바이킹 정도 한계 나머지 급가속 하거나 빠르게 360도 회전하거나 정상에서 바로 급강하 모든 어트랙션 절대 못타고 아니 탈 생각도 안합니다. 한번씩 가족 놀이동산 가면 자녀와 아내 함께하는게 좋은데 어쩔수없이 저는 안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타는 사람들 특히나 두손 만세 하는 사람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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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잘 못타는 편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바이킹 1번, 디스코팡팡1번, 롤러코스터 1번씩 타봤는데 그 무중력 상태(?)가 기분이 나쁘더군요

  • 놀이기구는 사람마다 느끼는 공포와 스릴의 정도가 달라서 잘 못 타는 분들도 많습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억지로 탈 필요는 없어요. 적당한 속도감이나 높이처럼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정도의 스릴을 선택해서 타는 게 오히려 놀이공원을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니요 ㅠㅠ 제나이 40살인데

    아직도 무서운거. 빠르고 높은거 다 못타겠더라고요

    바이킹은 아직도 못타봤고 롯데월드 레볼루션

    어떨결세 탔다가 기절 했어요

    다시는 안 타고 싶어요

  • 저는 놀이기구의 특징?에 따라 다른데 훅 떨어질때 그 장기가 떨어지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바이킹 종류는 못 타고요, 그 대신 빙글빙글 돌아가는 건 잘 타서 롤러코스터 종류는 즐겨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