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나 SRT 기차표 예매했다가 출발 직전에 취소하면 수수료 얼마나 나오나요?

사정이 생겨서 예매해 둔 기차표를 취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출발 당일이나 출발 몇 분 전에 취소할 경우 결제 금액에서 위약금 및 취소 수수료가 몇 퍼센트나 차감되는지 정확한 기차표 환불 규정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KTX와 SRT의 기차표 취소 수수료는 평일과 주말 공휴일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의 평일에는 출발 3시간 전까지 취소 시 수수료가 전혀 없습니다. 출발 3시간 전부터 열차 출발 시각 전까지 취소하면 결제 금액의 5퍼센트가 수수료로 공제됩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출발 당일 3시간 전까지 취소할 경우 결제 금액의 10퍼센트가 공제됩니다. 출발 3시간 전부터 열차 출발 직전까지 취소하면 20퍼센트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채택된 답변
  • 월요일~목요일(평일)

    출발 3시간 전까지: 수수료 무료.

    출발 3시간 전 ~ 출발 직전: 결제 금액의 5% 차감.

    금요일~일요일 및 공휴일(주말)

    출발 3시간 전까지: 결제 금액의 10% 차감.

    출발 3시간 전 ~ 출발 직전: 결제 금액의 20% 차감.

    출발 후 20분 이내: 결제 금액의 15%(평일 SRT) ~ 30%(주말/KTX)차감.

    출발 후 20 ~ 60분 이내: 결제 금액의 40% 차감.

    출발 후 60분 ~ 도착 시각 전: 결제 금액의 70% 차감.

    도착 시각 이후: 환불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