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폐플라스틱 열부내유는 말그대로 수거된 폐플라스틱을 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화학적으로 분해하여 추출한 오일을 말합니다. 플라스틱의 긴 고분자사슬을 끊어 원래의 성분인 원유로 되돌리는 대표적인 화학적 재활용 기술 입니다.
실제로 활용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기업 정유, 화학공정에 사용되어 다시 플라스틱을 만드는 나프타의 대체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법제도를 정비하여 열분해유를 정유 공정 원료로 정식 허용하였기 때문에 국내의 대기업들이 연간 수만톤의 대형 열분해 생산 공장을 구축하고 가동학 ㅗ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나 아직 효율이 낮고 양질의 폐플라스틱을 선별하고 수거하는 인프라가 부족한 부분이 문제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