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 발송시 어느선까지 돌리나요?

종이나 모바일 청첩장을 발송할때 인맥의.어느선까지 돌리는것이나을지 궁금합니다

친분이 조금이라도 있는사람까지 다보내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첩장은 발송은,

    친인척,회사사람들, 친구, 지인중 자주만나고 친구처럼 잘지내는 사람, 모임있다면 모임총무 등에게 보내시면 회원전체에게 발송됩니다.

    그리고 모임단톡이 있다면 단톡에 올려셔도 됩니다.

    청첩장은 상대편에서 청첩장 보내면 내가 축의금 해야될 사람이라면 보내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첩장 발송 기준은 나를 기준으로 친밀도가 가장 친한 순위로 보내는 것이 맞는 거 같습니다.

    저는 결혼 당시에 가족, 친구, 동료, 친한 지인 순으로 보낸 것 같습니다. 무조건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보내지는 않고 가끔 연락도 하고 지내고 왕래가 있는 경우에 보냈던 것 같습니다.

  • 그럼요. 청첩장은 얼굴에 철판 깔고 몇년 동안 연락 한 번 하지 않은 지인에게까지 돌리는겁니다. 이 사람이 안올거 알아, 알아도 돌리는거죠. 혹시라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 청첩장을 발송할때 본인이 평소 연락도 하고 알고지내는 사람에게는 주는것이 낫지 않을가 합니다. 친분이 조금있다고 하면은 청첩장을 보내지 않는것이 좋아요.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첩장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전화번호 에 있는 사람은 다 돌리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청첩장을 돌려 보면 인맥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와 주는 사람은 계속 이어나가는 거고 무시하는 사람은 더 연락할 일이 없는 거죠 다 돌려 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 친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 보내시는 분들이 계신 반면 저는 초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만 청첩장을 돌렸었습니다.

    연락이 한동안 뜸 해도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을 그런 소중한 인연들이 있죠. 바빠서 서로 연락을 못 할 뿐이지만.

    청첩장을 돌리시는 건 작성자님, 또는 결혼하시는 분들의 개개인 성향 차이라고 봅니다.

  • 청첩장 발송시 기존에 회람운영을 했던 매체는당연히 다돌리고 가족들과 친척 그리고 친구들은 내가 그 사람의 결혼식등을 갈수있을만큼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만 보내는게 맞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