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의 글을 보니 오래전 군대 있을 때 유격훈련이 생각나네요.
첫날 유격체조를 시작해서 각종 훈련을 하는데요. 다음 날 아침 일어날 때 온 몸이 아프고 무겁기도 하고 움직이기에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튼날 힘들지만 또 다시 훈련의 시작, 3~4일이 되고 5일째 되는 날엔 몸이 가볍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갑자기 운동을 하면 안 쓰던 근육들이 놀라서 아프기도 하고 움직이기 싫어 집니다. 하지만, 이 고비를 넘기면 몸이 가벼워지고 통증도 사라지는 것을느낄 수 있을텐데요.
어렵게 시작한 운동이니만큼 꾸준히 하여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는 멋진 작성자님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