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를 준비하기위한 공부는 어떤것이 있나요?

이제 만65세입니다.

노후를 준비하기위해 공부를 하고싶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100세 시대와 AI시대를 현명하게 살수있는 공부비법을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복잡한 컴퓨터 기술 대신에 챗지피티 앱과 대화하는 법을 배우시고 키오스크 주문이나 모바일 배달, 뱅킹을 마스터해서 AI 시대에 소외되지 않는 편리한 삶을 누려야 합니다. 시니어 대상 보이스피싱 수법을 미리 공부해서 재산은 안전하게 지키시고 만 65세부터 주어지는 기초연금과 의료 혜택 등 국가의 다양한 복지 제도를 꼼꼼하게 찾아서 챙기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 몸 상태에 맞는 올바른 식단과 운동법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건강을 지키고 자서전 쓰기나 인문학 독서 등 지속적인 두뇌 활동을 통해서 치매를 예방해서 삶의 활력을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은 생존이 우선되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생존을 하는데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를 각자 고민해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노후가 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취업일 수도 있고 젊은 사람들이라면 투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부분들을 선정하고 추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비법이 있다기 보다는 AI를 활용한 꾸준한 수입을 만들기 위한 액션이 필요합니다.

    • 지금은 AI가 나와는 전혀 관련이 없거나 특정 사람들만 쓰는 기술이라고 하면 앞으로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기술이 되어야 합니다.

    • 노후는 내가 직접 노동력을 투입하기 어렵기 때문에 AI 힘을 오히려 더 많이 빌려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00세 시대와 AI 시대를 대비하려면, 거창한 기술보다 일상 속 실용적 공부가 중요합니다. 우선 스마트폰 생성형 AI 앱(챗GPT 등)을 활용해 말하듯 질문하며 일상 정보를 쉽게 검색하고, 디지털 금융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익혀 사회와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세요. 동시에 은퇴 후 자산 관리를 위한 기초 금융과 연금·세금 공부를 병행하고, 바리스타, 주택관리사, 시니어 코칭 같은 자격증 공부를 통해 두뇌 건강과 경제적 안정을 함께 챙기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