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들이 바로 공상 소설과 sf 영화 입니다. 실제로 영화에서는 재미를 위해 극단적으로 표현을 하긴 하였지만 인공지능이 만들어낼 인류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유토피아와 터미네이터와 같이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의 미래를 그리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기계가,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자들 역시도 불가능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지금 너무 편리하고 정확한 나머지 맹신하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 인공지능은 많은 허점을 품고 있으며 인공지능은 인간이 학습시킨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이 만들어낸 도구 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