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이 되지않는 직장을 그만두는것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이직한지 2개월 되었구요 적응이 너무안되요 여섯살 아들을 키우고있는데요 도면그리는 일인데 최근에 손목이 많이 아파졌어요 저보다 여덟달 먼저 들어온 선배가있는데요 사이가 별로 좋지않아서 생각하면 욕이 나오려고해요 일이 힘들고 그사람보면 자꾸 성질이 나는데 새로운 일자리를 옮기는것이 좋은지 의견여쭤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사람이 꼴보기 싫으면 정말 다니기 싫은건 경험자로서 참고 다니시라고 하지는 못하겠네요 일할곳은 많이 있을겁니다 스트레스 받지말고 준비를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거대한개구리15입니다. 말만들어도 힘드시겠어요 이직은 가장 쉬운 방법인데 여섯살 아이가 있다니 참 난감하네요 돌파구를 함 찾아보시구 그래도 않되면 이직하세요 미리 직장은 그하고 이직하세요

    • 안녕하세요. 훌륭한토끼90입니다.

      저는 지인 추천으로 1년을 버텼는데요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많이 상했습니다.
      1년 버틴 걸 너무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닌 것 같으면 빨리 정리하세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그냥 애기 키우는 것에 집중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손목이 아프네 부터가 일할 자세가 안되신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일이 안되는 것을 선배한테 탓하시는거로 보입니다. 그냥 쉬시면서 애기 키우는것에 집중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이제 2개월밖에 안되었는데 그만 두시기는 너무 빠른것 같습니다.

      아들을 생각해서라도 조금만 더 버텨보시고 이직을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