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경제대국? 그래도 예전 보다는 엄청 좋아 지기는 했습니다. 그렇다고 못사는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도 마찬 가지라고 생각 합니다. 잘 사는 나라는 모든 국민이 잘사는 것은 아닙니다. 잘 사는 사람도 있는 반면 못사는 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잘사는 사람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노력을 했기 때문에 잘살지만 못사는 사람들은 일도 안하고 가진것 없이 놀고 먹기 때문에 못사는 거라 생각 합니다.
한국이 경제대국임에도 절대적 빈곤층이 존재하는 가장 큰 원인은 급격한 고령화와 노인 빈곤 때문입니다.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약 38%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가장 높습니다. 과거 급격한 경제 성장 과정에서 국민연금 제도가 뒤늦게 도입되어 현재 노인 세대는 은퇴 후 노후 자금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노동 시장에서 은퇴한 고령층은 고정적인 소득이 없어 곧바로 절대적 빈곤층으로 추락하는 구조를 보입니다. 노동 시장의 이중 구조와 양극화도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임금을 격차가 매우 심각합니다. 단기 계약직이나 일용직 등 불안정한 일자리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열심히 일해도 빈곤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