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무원에게 폭언을 들었습니다 이름을 알려주지 않고 끊었습니다
소리지르고 막무가내로 뭐라뭐라
하더니 이름 물어보니까 끊어 버렸습니다
제가 건 번호는 팀장 번호라고 하더라고요
녹음본도 있고 번호와 통화한 시간대를
국민신문고에 올리면 그 여직원 찾아내서
주의를 줄 수 있을까요?
시간은 민원 관련부서를 몰라 전화했더니
네이버에 찾아보라는면서 투덜투덜
대더니 정부24에 관련부서 전화가
안나오고 못찾으니 전화했죠?!
라고 하니
저희도 네이버에 찾아보는거에요!!
그럼 그자리에 왜있는지;; 일하기
너무 싫어하는 태도더라구요
적반하장이길래 뭐라하니 소리지르고
난리치며 먼저 끊더라고요?
살다살다 이런 공무원 처음 겪어봅니다
좋은 공무원분들도 너무 많았기에
어이가 없고 심장이 벌렁 거리더라구요
팀장님 바꿔달라하니 이번호가 팀장님
번호라고 하면서 회의갔다고 다시
전화하라네요?
팀장에게 전화했더니 그 여직원 이름은
알려줄수 없고 누군지 모른다는 식이더라구요
읍사무소라 작은곳인데 모를수가 없지 않나요?
보통 시청으로 안내하묜 되눈데
죄송하다며 직원 교육을 다시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이름을 알고싶다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어야지만 알수 있다고 합니다
통화한시간 번호 및 상세내용 적어서 내면
국민신문고에 알아내서 주의를 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