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내년에 장미 빛 미래가 있다고 전망하는 뉴스는 없습니다...
신문 방송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회사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는 말은 꼭 서두에 깔아야 합니다...
그런 말에 반대할 사람은 없겠지만 그런 동의를 바탕으로
회사 입장 에서의 실제로 발생 가능한 안 좋은 일들을 설명하는 것이죠
뉴스를 통해 듣는 것과 회사 입장에서 직접 육성으로 듣는 건 느낌이 다를겁니다..
이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 회사 입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는 지양하고 물자 관리에 필요성에 대해서도
말하며 회사가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여러가지 대응 방법 등을 찾아 노력한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그게 이기적 회사의 입장이 아님을 설명하기 위한 동의를 얻어가는 순서죠....
그 다음이 긍정적인 말들의 성찬을 이어가면 된다고 봅니다....
우린 위기의 내년을 위해 충분히 대비하고 있고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뭉쳐서 버틴다면
한 해를 무사히 보내고 내년 종무식 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 자리에서 잘 버틴 우리들에게 파티를 엽시다....등등
위기는 오지만 우린 준비하고 있고 우리가 힘을 내서 버티면 좋은 결과가 올거다....등등의 희망의 메세지를 뿌리는게 어떠할런지요.....^^
걍 한해 잘 보냈고 내년에도 잘해봅시다.....이런 말로는 뭔가 개운치 않은 느낌에 뭔가 모든 걸 직원에게만 맡긴다는 불안감등이
이미 뉴스에서 내년에 대해 경고음을 계속 발생시켰기에 그런 부정적인 마음이 들것같습니다...
보통 종무식에서 한해 성과에 대해 서로 자축하며 끝내며 내년 이야길 하진 않지만
이미 뉴스등으로 알고 있는 경고음을 이용
오죽하면 내년 이야길 하나! 하며 위기 의식을 가지게 하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부정적인 미래에 대해 회사가 어떤 식으로 준비중이며 우린 잘해낼수 있다고 비젼을 보여주는 것이
그것이 한해를 보내며 내년에 대해 의지를 다지게 할 것으로 봅니다.....
걍 참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