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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새로써 좋아하는것과 진짜 좋아하는것

제가 여미새경향이 있습니다. 스스로 느낄정도로. 근데 여미새로써 ㄱ 이란 여자를 좋아하는건지 진짜 그 여자를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을 구분 할 방법이 있을까요? 여미새로써 라면 스스로 제한 걸어두려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여자분에 대한 작성자님의 마음을 먼저 파악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 여자분에 대한 마음이 다른 여자들과는 다른지, 유독 그 여자분이 신경쓰이고 마음이 가는지, 함께 하고 싶은지 등을 작성자님 스스로에게 질문해보고 답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여자만 집어서 질문을 하시는 것을 보면, 그 여자분에게 특히 마음이 있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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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한 순간에 빠르게 관심 생겼다, 금방 질렸다 하는거면 진짜로 좋아하는게 아니지 않을까 싶어요 

    작성자님 말대로 여미새들은 이 여자 저 여자 관심 다 갖고 호감보이고 하잖아요? 

    근데 이게 금방 질려버리는거면 그 여ㅕ성분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라는거죠! 

    금방 실증난다던가 .. 귀찮아진다던가 .. 할 말이 없어진다던가 뭐 이런 것들이요!

  • 여미새란 결국 여자를 무척 밝히는 것인데

    이래서 좋아하는 것과는

    정말 한 여자에게 사랑에 빠지고 그런 것을

    경험하게 되면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 금방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다가 빠르게 식어버리는 것,

    여자랑 놀기 위해서면 시간/에너지를 써가면서라도 놀려고 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인 것 같습니다.

  • 여미새는 그야말로 보거나 알고 있는 모든 여자 들이대는 것으로 그저 여자라면 좋아 못사는 성향 가르키는데 비해 특정 여성 만 좋아하는건 진심으로 좋아하는 겁니다. 구분하는 방법 여러가지 있겠지만 가장 큰 특징은 저여자 아니면 안되겠다는 감정 생기는 겁니다.

  • 여미새가 아닌데 여미새라고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한명만 너무 좋아하는 거면 지극히 정상이시구요 한명 좋아했다가 끝나고 바로 또 다른 한명 좋아하고 이러는 건 여미새보단 금사빠에 가까워요 근데 여러명을 좋아하는 마음이라기 보다 그냥 꼬시고 싶다 어장시키고 싶다 라는 마음이시면 그건 여미새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