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세플라스틱이 인체 내부에 들어가게되면 외부로 빠져나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미세플라스틱의 크기는 1 마이크로미터 이상 5 밀리미터 이하의 크기로 머리카락 굵기가 80마이크로미터 정도인데 이보다 훨씬 작으며 초미세플라스틱은 1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크기로 마라카락 굵기의 거의 100분의 1 수준 입니다.
이러한 미세한 플라스틱 조각이 체내로 들어오게 되면 세포의 가장 작은 단위에 까지 침투하게 됩니다. 플라스틱은 세포의 세포분열 및 생식을 방해하여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장 작은 단위이다보니 다양한 장기의 손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성인의 경우는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겠지만 유아의 경우 장기나 조직의 발달에 영향을 미쳐 성장에 문제가 될 것 입니다.
아직 축적된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계속 진행중인 문제 이므로 미세플라스틱을 발생시키지 않은 산업형태로 변화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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