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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아반떼 새차 구입했구요.
5200km 탔습니다. 장거리 출퇴근용으로 사용중이거든요
교환시기가 지난건지 아님 좀 더 타다가 바꿔야 할지 헷갈리네요.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긋한돌고래111
신차를 구매하였다면 6천 km정도에 갈아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작년 12월에 샀는데 4천 km정도 탔는데 갈 때가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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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보통 엔진오일 보충은 1만에서 15000사이입니다
다만 신차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5천때 하면 좋다고는 합니다
한번은 5천으로 하시구요
그담은 8천에서 1만주기로 하는게 좋아요
너무 보충을 안하면 엔진이 오일 먹는 현상이 빨리 오게 됩니다
진심존경받는하이에나
저는 일년에 한번 교체하고 있고
교체시에 엔진오일의 질을 보고
정비사님이 조금 주기를 짧게 조정해라 등 말을 해주실
가능성이 높으니, 이번 11월 즈음해서 교체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새차 엔진오일 교체는 만키로에 교체하시면 됩니다. 굳이 새차라고 해서 5천 키에 교체할 필요없습니다. 만키로에 한번씩 교체하시면서 타시면 됩니다.
도막사라무
안녕하세요.
비금 교환하셔도 좋고, 조금 더 타셔도 무방한 시점입니다.
현대 아반떼 기준으로 보통 엔진오일 교환 주기는 7,000~10,000km 또는 6~12개월입니다.
현재 5,200km이고 작년 12월 구매라면 거리 기준은 아직 여유 있지만, 시간 기준은 점검 시점입니다.
장거리 출퇴근 위주라면 엔진 상태가 비교적 좋게 유지되어 오일 열화가 덜한 편입니다.
다만 초기 신차는 금속 마모 입자가 나올 수 있어 5,000km 전후 1회 교환을 권장하는 의견도 많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한 번 교환하시고 이후부터는 8,000~10,000km 주기로 관리하시면 가장 안정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