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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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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너무 빨이 뛰는게 안 좋다고 하던데요. 유튜브를 보면 파트너와 대화할 수준으로 꾸준히 뛰는게 좋다더라구요. 근데 그러면 너무 느릴거같은데요. 대화할정도로 뛰는게 좋은건가요?

러닝을 너무 빨이 뛰는게 안 좋다고 하던데요. 유튜브를 보면 파트너와 대화할 수준으로 꾸준히 뛰는게 좋다더라구요. 근데 그러면 너무 느릴거같은데요. 대화할정도로 뛰는게 좋은건가요. 지금 그정도로 느리게 뛰지는 않거든요. 느리게 뛰는것도 운동효과는 비슷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운동하다보면 페이스찾는게 생각보다 어려울 때도 있더라고요. 남들 기준으로 볼 때 내가 빠르게 달리는 것일수도 있고 또 느리게 달리는 것일수도 있어서 강도는 상대적인 것이라서 페이스를 볼 수 있는 지표가 여러개 있다고 하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아예 웨어러블 기기로 스마트워치를 차고 런닝을 하면서 심박수를 체크하곤 합니다.

    내 최대 심박수로 어디까지 괜찮을지는 스마트워치차고서 전력 질주를 해보시면 그 값이 나오는데요, 런닝하시면서 최대 심박수가 넘지 않게 적정 선을 유지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살짝 숨이 가쁘면서 그렇다고 너무 힘이 들지 않은 그 강도로 며칠 운동하시면 스마트 워치로 분석이 되는데 그걸 어플로 동기화시켜서 보시면 대략적으로 내가 이 심박수로 운동하는게 제일 좋겠구나가 보이더라고요.

    런닝을 꾸준히 하다보면 초반에는 힘들게만 느껴졌던 페이스가 나중에는 운동한 느낌이 나지 않을 때도 있어서 부상에 주의하면서 강도는 조금씩 올려가심이 좋을 거 같아요!

  • 옆사람과 대화할 정도의 속도로 달리게 되면 근지구력이 좋아져서,

    달리기에 적합한 근육들이 만들어져서 나중에 긴 거리를 뛰더라도 쉽게 지치지 않는 근력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천천히 달리기를 연습하다 보면 어느순간 속도도 자연스럽게 빨라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천천히 달리는 연습을 많이 그리고 천천히 달릴 때는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더 긴거리를 뛰어 보시기 바랍니다. 2~3개월 뒤에는 변화된 모습을 직접 보실 수 있을 겁니다.(직접 경험해봤기에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러닝할 때 너무 빠르게 뛰면 부상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뛰는 것은 심혈관 건강에 좋고, 지속적인 운동 효과를 얻기에도 이상적이에요. 느리게 뛰더라도 운동 효과는 충분히 있으며, 꾸준함이 중요해요.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즐겁게 뛰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느리게 뛰는 것이 부끄럽지 않으니, 편안한 속도로 꾸준히 운동해보세요!

  • 본인에 맞게 뛰는 것이 맞습니다. 러닝자체는 하체근육훈련과 심폐지구력운동입니다. 숨이 헐덕일 정도가 좋으시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도 아내와 같이 뛸때는 천천히 뛰지만 다 뛰고나서는 아내한테 잠깐 10분만 기다리라고 하고 강하게 10분 뛰고 집에 들어갑니다.

  • 상대방과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도 속보보다 가볍게 런닝하는 것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운동량이 더 높습니다. 따라서 천천히 뛰는 것도 운동에 좋습니다.

  • 네 느리게 달리셔도 운동효과는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달리는것보다 파워워킹식으로 걷는게 카롤리 소모는 더 클수도있다고 하더라고요 운동효과는 말할필요없고요

    뭐든지 꾸준한게 중요한거 같아요 너무 폭발적으로 그 순간에만 열량을 소모하면서 달리는것보다 꾸준한 속도로 일정시간을 달려주는게 몸에 너무 큰 부담을 주지도않고 운동효과도 좋으실겁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운동 꾸준히 하시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