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고 인성이 별로인 옆집이에요..

옆집 아줌마 땜에 짜증나요.. 여름철에 음식물 쓰레기나 쓰레기 상자들을 며칠내내 복도에 두고...임산부인 저는 그게 불편해서 관리사무소에게 이야기하기도 하고 옆집에게 쪽지도 남기고 대신 쓰레기도 버렷는데.. 미안해하는 기미도 전혀없고 오히려 화내면서 문 콱 닿고 집 들어가거나 저희에게 인사도 안해요.

그런데 최근엔 자기 짐들을 복도에 나두는데 저희집 쪽으로 미는 느낌이에요. 저는 불편해서 그쪽 집쪽으로 밀어두었더니 다시 자기짐들을 저희집 쪽으로 밀어두었더라구요;; 이 이웃집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방법 쎄지면서 저희ㅜ아파트는 관리 엄청 하던데 ㅠㅠ

    집앞 물건 복도 물건 두지말라고 하세요 ㅠㅠ

    소방법 위반이라고 사진찍어서 민원 계속 넣으세용

    1차로 관리사무소·관리단에 사진/영상 등 증거를 첨부해 시정 요청 

    개선이 없으면 관할 구청 또는 소방서 안전부서에 민원접수

    이웃간에 얼굴 붉히는건 싫지만 저희ㅜ옆집이 그런 사람이라면 할수있는건 다 할 것 같아요ㅜ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은 이웃정 존재 자체가 많이 없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예전처럼 따듯한 정따위 없어졌습니다. 그냥 개인플레이 하시는게 제일 편해요.

    그리고 경비원한테 말하고 너무 심하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 말할 가치가 없는분 이신거 같네요 한 2,3번의 경고를 주시고 그래도 계속 그러시다면 경비실에게 말해보시고 그래도 바뀌는게 없다면 경찰에 도움을 받으시는겅 추천드립니다

  • 진짜 오바네요 그럴때는 무시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냥 개인플레이하시고 무시하세요

    엮어봤자 그냥 서로싸움만 됩니다

    요즘 세상 정말 무서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