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했는데 성과가 없을 때는 한번 어떻게 일을 진행했는지 재점검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중간에 누락한 일이 있는지, 방향이 잘못되지 않았는지 하나씩 다시 점검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주변인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방향을 고치면 해결할 수 있는 일인지 타인의 시선에서도 한번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그 말 참 묵직하게와 닿네요. 때로는 모든걸 다 바쳤는데도 결과가 따라주지 않으면 그게 맞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노력해도 성과가 없을 때 중요한 건 단순히 계속하느냐 마느냐보다 잠깐 멈춰서 방향을 다시 점검해 보는 연기일 수도 몰라요. 같이 달리던 사람이 발을 멈추고 나침판을 꺼내 보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