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교정 진료 중에 철사를 삼키는 경우도 있을까요?
오늘 치과에서 철사랑 고무줄을 갈아 끼우기 위해 기존 철사를 잘랐는데 도중에 뭔가 목 부근이 답답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당시엔 별 생각없이 그냥 침을 삼켰는데 머리카락에 잘려서 튕겨져 나간 철사가 발견된 걸 보니까 혹시라도 제가 잘린 철사를 삼켜버린 건가 싶더라고요;;삼킬 때 통증은 없었어요..
단순히 침을 오래 안 삼켜서 그런건지 아님 진짜 철사가 목으로 넘어간 건지 모르겠는데 진료하다 철사를 삼키는 일이 자주 있는 일인가요?
만약 진짜로 삼킨 거면 큰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