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서혜부 림프절 종대는 흔한 질환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32
흔히 목의 임파선 같은 경우는 감기 때문에도 쉽게 붓고 한다고 하고, 저 또한 어릴적에 많이 그랬어서 크게 걱정이 안되는데
최근에 서혜부 한쪽의 몽우리들이 (아주 크게는 아니지만 한 직경 2cm가량으로) 말랑말랑하게 만져지고 부은 듯한 우리함이 느껴졌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겁이 많이 난 상황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서혜부 림프절 종대 같은 경우 벌레 물리거나 다리 상처가 많거나 과격한 운동, 면역력 저하로도 생길수있는 질환이라고 하던데, 의사선생님들께서 임상적으로도 그런 경우를 대다수로 보시는지 여쭙고자 질문드립니다.
서혜부 림프절의 이상함을 처음 느꼈을 시기에 일 때문에 한 4일간 연달아 폭음도 했고 여러모로 무리하고 바쁘게 지냈으며 최근에 헬스장에서 그간 안했던 힙업덕션(다리 모으는 운동)을 하며 허벅지 안쪽의 안쓰던 근육을 무리하게 썼으며, 과한 풋살 운동으로 발바닥에 피까지 났었습니다(그리고 다리에 상처, 벌레물린 자국이 많습니다) 이런 경험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부은거라고 보는 소견이 가능하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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