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자존감이란 것은 상대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이 어떤 만족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입니다. 젊었을 때의 기준으로 바라보지 마시고 현재의 자신과 자신의 친구들을 기준으로해서 삼아보시면 어떨까요? 다른 사람은 폄하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드리면 친구가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나는 그런 걱정이 적다면 아 나는 행복하구나.
지인이 여드름으로 고민하며 피부과를 다니고 있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하지 않는다면 나는 돈을 절약해서 좋네 라고 생각의 전환점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