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목이 마르고 더워서 액체를 넘 많이..

더우고 목마를때 액체를 거의 뭐 토할정도로 마시게 돼요 이미 배는 차고 배부른데 계속 덥고 목마르다고 느끼니 시원한 물이든 뭐든 계속 마시게 돼요 몸을 시원하게 해야 좀 덜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 가지 물과 음료보다는 이혼 음료를 마시는 것이 갈증을 멈춰주는 길잡이가 될 것 같아. 그렇게 갈증이 심할 때는 포카리스웨이트를 드셔야 갈증이 해소 될것 같아요

    땀이 흐르면서 전해질이 빠져나가면 갈증을 일으킵니다

    생수보다는 이온음료가 몸에

    좋습니다

  • 그렇다고 본인이 느끼시고 있다면

    다음에는 액체를 너무 많이 마시지 마시고

    적당하게 자제하시면서 마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씩만 마시세요!

  • 아무래도 덥기도 하고 땀도 나기 때문에 수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물을 많이 마시게 되네요
    몸을 시원하게 하면 그래도 괜찮은데 그래도 수분 섭취를 잘 해주셔야해요

  • 더울 때 계속 갈증이 나는 건 대부분 "물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전해질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땀으로 나트륨과 칼륨이 같이 빠져나가는데 맹물만 계속 마시면 혈중 전해질 농도가 더 묽어져서 몸이 다시 갈증 신호를 보냅니다. 배는 부른데 계속 목이 마른 게 딱 그 상태예요.

    1) 물 마시는 방법 바꾸기

    - 한 번에 벌컥 마시지 말고 200ml씩 20~30분 간격으로 나눠 드세요. 위가 덜 부담스럽고 흡수율도 좋습니다.

    - 얼음물보다 미지근하거나 살짝 시원한 물(10~15도)이 흡수가 빠릅니다. 너무 찬 물은 순간적으로 시원할 뿐 갈증이 금방 다시 옵니다.

    - 땀을 많이 흘린 날은 이온음료를 물과 1:1로 희석해서 드시거나, 물 500ml에 소금 한 꼬집 + 레몬즙 정도만 넣어도 훨씬 갈증이 덜합니다.

    2) 수분을 음식으로 채우기

    수박, 참외, 오이, 토마토, 미역국, 오이냉국 같은 수분·칼륨이 많은 음식으로 채우면 위가 덜 더부룩합니다. 액체로만 채우려니 배가 차는 겁니다.

    3) 몸을 실제로 식히는 방법

    체온이 안 내려가면 갈증도 안 멈춥니다.

    - 손목 안쪽, 목덜미, 귀 뒤, 발목처럼 혈관이 피부 가까이 지나는 부위에 찬물을 대거나 얼음팩을 올리면 전신 체온이 빨리 떨어집니다.

    -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물기를 완전히 닦지 않은 채 선풍기 바람을 쐬면 기화열로 체온이 확 내려갑니다.

    - 발을 찬물에 담그는 족욕(역방향)도 효과가 좋습니다.

    - 선풍기는 벽이나 창문 쪽으로 돌려 공기를 순환시키는 게 직접 쐬는 것보다 효율적입니다.

    - 헐렁하고 얇은 면이나 린넨 옷이 몸에 붙는 옷보다 훨씬 시원합니다.

    4) 이런 경우는 병원에

    물을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고 소변량이 눈에 띄게 늘거나, 체중이 줄고 피로가 심하다면 단순한 더위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몇 주째 계속된다면 한 번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여름철엔 하루 총 수분 섭취량을 정해두고(체중 kg × 30ml 정도) 나눠 드시는 게 가장 편합니다.

  • 갈증을 해소해야지 몸에서는 물을 찾지 않을거에요.

    그래도 너무 벌컥벌컥 한번에 많은 양보다는 조금씩 마셔주는게 건강에 좋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