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면 콩밥을 먹는다고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면 콩밥을 먹으러 간다고 하는데요 정말 교도소에서 콩밥을 사서 그런 말을 하는 건가요? 왜 이런 말이 생긴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교정시설에서는 쌀이 부족해 보리 콩을 섞은 잡곡밥이 배식으로 자주 제공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배식에서 유래해 콩밥 먹으러 간다는 말이 교도소에 간다는 속어로 굳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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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거에는 실제로 교도소에서 콩밥을 주식으로 제공했었기에 생긴 말은 맞아요

    과거에는 쌀이 귀하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콩과 좁쌀을 섞어서 배식했었을 정도로 콩의 비중이 매우 높았어요

    현재에는 100% 흰쌀밥을 제공하는걸로 알아요 영양사가 식단관리도 하여 일반적인 식사를 합니다.

  • 안녀아세요~

    콩밥 먹는다는 표현은 교도소에 간다는 속어인데, 과거의 교도소 식사가 주로 콩과 밥 위주의

    단백질 식단 이었기 때문에 유래 되었어요

    실제로 지금은 콩밥을 먹진 않지만 예전 이미지가 남아있어서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