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이미자신감많은마요네즈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취득하는 자격증이 뭔가요?
보통 4년제 대학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졸업하기전에 취득하는 자격증 어떤 게 있나요? 제일 취득이 어려운 것부터 순서대로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요네즈님.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
먼저,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졸업 전에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은 보통 정보처리기사, SQLD, 리눅스마스터, 네트워크관리사, AWS 같은 실무형 자격증입니다. 다만 전공, 진로, 학교 졸업요건에 따라 필수 여부가 달라지므로, 무조건 같은 순서로 따는 것은 아니고 보통은 실무 활용도와 난이도를 함께 봐야 해요.
■ 어떤 자격증들이 있나요?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자주 보는 자격증은 크게 국가기술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 국제자격증으로 나뉘는데요. 대표적으로 정보처리기사, 정보보안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 리눅스마스터, 네트워크관리사, SQLD, ADsP, AWS 자격증, CCNA 등이 관련하여 자주 언급이 되고 있고, 실제 취득 도전도 많이 하는 자격증이기도 해요. 대학에 따라 졸업요건이나 연계 과목으로 특정 자격증을 인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같은 컴퓨터공학과라도 학교마다 권장 자격증이 다를 수 있는 것이에요.
■ 보통 많이 취득하는 순서는..
정보처리기사 → SQLD 또는 ADsP → 리눅스마스터 또는 네트워크관리사 → AWS 자격증 → 정보보안기사 → CCNA → 빅데이터분석기사 → (이후 경력 자격 충족 후) 상위 국제자격증이나 기술사급 자격증
※ 이 순서는 절대적인 공식 순위라기보다는 현재까지 대학생들이 많이 노리는 조합과 직장에서의 실무적인 활용성을 함께 적절히 반영하여 추린 것이랍니다.
■ 난이도 순서는..(난이도 어려움 → 쉬움)
질문자님께서 요청하신 기본적으로 알려진 취득 난이도를 기준으로 살펴보자면, 대체로 아래와 같이 보는 편이 일반적이랍니다.
CCNP 이상, OCP, CISSP, 기술사급 → 빅데이터분석기사, 정보보안기사 → AWS Associate 계열, CCNA → 정보처리기사 → 정보처리산업기사 → 네트워크관리사 2급, 리눅스마스터 2급 → SQLD, ADsP → 프로그래밍기능사(과거. 정보처리기능사)
※ 다만, 난이도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과 내가 ICT 계통에서도 어떤 직종의 길을 걸어나갈 것이냐에 따라 필요한 자격증이 다를 수 있답니다. 개발에 익숙한 학생은 코딩형 자격증이 쉽고, 인프라에 익숙한 학생은 네트워크나 리눅스 자격증이 더 쉬울 수 있으며, ICT 계통 중에서 보안 전문 직종, 또는 유선, 무선, 방송통신 등의 전문 직종의 길을 생각한다면,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취업 준비생 등의 기준으로 보자면..
컴퓨터 관련 학과 학생이라면 가장 현실적인 조합은 정보처리기사, SQLD, 리눅스마스터 2급, 네트워크관리사 2급 정도입니다. 개발 직무를 원하면 정보처리기사와 SQLD가 좋고, 서버, 인프라, 보안 쪽이라면 리눅스마스터, 네트워크관리사, AWS의 조합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보안 쪽 진로라면 정보보안기사나 CISSP 같은 상위 자격증이 있지만, 학부생에게는 바로 도전하기보다 기초 자격증 수준부터 착실히 공부하면서 쌓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데이터 분석과 관련한 진로라면 SQLD 다음에 ADsP, 이후 ADP 순으로 올라가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정리하자면,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졸업 전 많이 따는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SQLD, 리눅스마스터, 네트워크관리사, AWS가 중심입니다. 난이도는 보통 기초 자격증부터 시작해 기사급, 국제자격증, 보안 상위 자격증 순으로 올라가며, 본인의 진로가 개발인지, 인프라인지, 보안인지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답니다. 더불어, 자격증은 최소한의 증표이지 본인의 실력을 증빙할 수는 없기에 중장기적으로 역량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 더 가치있게 활용하는 방안으로 활용해 나가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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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석 정보처리기사입니다.
최상난이도
ADP (데이터분석전문가) / SQLP (SQL전문가)
설명: 데이터 분석 및 DB 분야의 최고 난도 자격증입니다.
난이도: 실기 시험의 진입장벽이 매우 높으며, 합격률이 2~5% 안팎에 불과해 현업자도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 Professional (SAP)
설명: 클라우드(AWS) 아키텍처 설계 능력을 검증하는 전문 자격증입니다.
난이도: 방대한 범위와 긴 지문, 실무 기반의 복잡한 문제로 인해 학생 수준에서 취득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2. 상 난이도 (전공자 기준 2~3개월 집중 투자)
4년제 컴공생들이 '스펙의 무기'로 삼기 위해 3~4학년 때 가장 많이 도전하는 라인업입니다.
정보처리기사 (정처기)
설명: 컴공생의 필수 기본 자격증이자 국가기술자격입니다. (4학년 이상 응시 가능)
난이도: 개정 이후 필기는 평이하나, **실기 시험(약 20%대 합격률)**에서 서술형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및 단답형 이론 문제가 까다롭게 출제됩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 (빅분기)
설명: 데이터 수집·분석·시각화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난이도: Python이나 R을 이용한 실기 통계/머신러닝 코딩 작업형 시험이 포함되어 있어 통계 지식과 코딩 스킬이 모두 필요합니다.
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 (SAA)
설명: 클라우드 서버 구축 및 관리 역량을 증명하는 세계적인 인지도 자격증입니다.
난이도: 클라우드 개념과 네트워크, 보안 전반에 대한 이해가 깊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3. 중 난이도 (전공자 기준 2~4주 투자)
단기간에 취득 가능하며, 서류 스펙 채우기 및 기초 개념 정립용으로 인기 있는 자격증입니다.
SQLD (SQL 개발자)
설명: 데이터베이스 Query(SQL) 작성 및 모델링 능력을 평가합니다.
난이도: 컴공 전공자에게는 DB 과목을 이수했다면 1~2주 공부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취득하는 자격증은 전공과 진로에 따라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난이도와 활용도를 기준으로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가장 난이도가 높은 자격증부터 보면 정보처리기사가 대표적으로, 전공 지식이 폭넓게 필요하고 필기와 실기를 모두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취득 난이도가 높은 편이지만 IT 직무 취업 시 가장 인정받는 자격증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ADsP가 있으며, 통계와 데이터 처리 개념을 요구하기 때문에 비전공자에게는 다소 어렵지만 컴퓨터 관련 학과 학생이라면 충분히 도전할 만한 수준입니다.
중간 난이도로는 실무 활용성이 높은 SQLD가 있으며, 데이터베이스 기초와 SQL 작성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개발자나 데이터 직무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그보다 비교적 난이도가 낮고 입문 단계에서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으로는 컴퓨터활용능력이 있으며, 엑셀과 데이터 처리 능력을 키울 수 있어 전공과 관계없이 기본적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기초 단계에서는 ITQ와 같은 자격증이 있으며, 한글과 엑셀, 파워포인트의 기본적인 사용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컴퓨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이 처음 시작하기에 적합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정보처리기사입니다.
컴퓨터 관련 학과를 졸업하였을 때, 어려운 축에 속하는 자격증은 SQLP와 CCNP가 있습니다.
난이도가 보통인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와 SQLD가 해당하며, 저 또한 두가지 자격증을 대학생 시절에 취득하였습니다.
난이도가 낮은 자격증의 경우는 컴퓨터활용능력1급이나 리눅스마스터2급을 많이들 취득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