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들어가는 차단기를 두꺼비 집이라고 말하나요?

옛날부터 전봇대에서 집안으로 들어오는 전기를 점검할 때 "두꺼비집이 내려갔는지 확인해봐!"라고 들은적이 있는데요. 이름이 왜 두꺼비집이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 사람들은 두꺼비가 위험을 감지하면

    미리 피하는 모습을 보고

    두꺼비집이 전기 사고를 미리 막아준다고

    생각했습니다

    퓨즈를 보호하기 위해 사기로 만든 상자로써

    모양이 마치 두꺼비가 웅크리고 있는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 과거에는 전기 차단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차단기를 보호하는 뚜껑 같은 것을 덮어주었는데 그 모양이 두꺼비 같다고 해서 두꺼비 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 두꺼비집이라는 이름은 전기 차단기, 즉 차단기를 가리키는 일종의 구어체 표현입니다. 이 이름은 두꺼비의 등껍질과 비슷한 형태의 차단기 덮개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 차단기가 오래된 디자인에서 두꺼비 등껍질처럼 둥글고 두꺼운 모양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꼬냑e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하겠습니다.

    두꺼비집은 마치 두꺼비가 웅크리고 있는 모습처럼 보여서 두꺼비집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